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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6) 9월 6일 무예마스터십 이모저모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9/06 조회 550
첨부

<무예마스터십 이모저모>

□ (미담사례) “나이스 캅~!”

○ 세계무예마스터십에 근무를 서던 경찰의 선행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6일 오후(12시 30분경) 장애인 스포츠센터 경기장 근무를 서던

박양기 경위 등 근무자들(4명)은 케냐 출신의 감독 힐러리 씨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듣게 됐다.

이날 오전(11시경) 힐러리 감독은 호텔본부에서 경기장까지 택시를 타고 이용하는 도중, 트렁크에 시가 약 1,700달러(한화 약 200만원) 상당의 카메라 삼각대 3개가 담긴 회색 가방을 놓고 내렸다는 사연.

경찰은 청주시내 일원의 모범 운전자 및 개인택시 조합 등을 통했으나 쉽게 확인되지 않았고, 경기장 방재실에 설치된 보안 CCTV를 한시간여 확인하던 중 간신히 신원을 파악, 힐러리 분실물을 찾아주었다는 소식.

힐러리 감독은 경찰들의 정성에 감탄하며, 연신 “나이스 캅, 나이스캅”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세우며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조직위 관계자는 “경찰,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들의 작은 정성과 선행이 청주를 찾는 손님들에게는 깊은 인상으로 각인되고,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 우즈베키스탄 선수단, 국제태권도연합 회장에 전통의상 전달 (사진있음)

○ 지난 6일 오전, 청주체육관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이 그랜드마스터(태권도)인 국제태권도연합(ITU) 공영일 회장과, 남승현 사무총장에게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전통의상을 전달한 것.

이날 전달식에는 국제태권도연합 관계자와, 우즈베키스탄 선수 10여명, 김충식 충북소방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은 전통의상을 선물하며 “태권도가 더욱 크게 발전할 수 있기를 우리도 함께 응원하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 대회 태권도 종목에 참가한 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은 17명이다.

※ 그랜드마스터 : 태권도 보급, 발전 등을 위해 헌신한 이들을 통칭

 

□ 한국 이름 가진 아르헨티나 선수 화제

○ 통일 무도 경기가 열린 청주장애인스포츠센터에 한국 이름을 가진 아르헨티나 선수와 아버지가 함께 출전해 화제.

 

남자 84㎏ 이상 개인전에 출전한 진수 구스타포(23) 선수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이번 대회 기술임원으로 참가한 아버지 길리아노 구스타포 씨의 아들.

 

구스타포씨는 “통일무도협회의 권유로 아들에게 한국 이름을 지어줬다”며 “좀 더 심오한 경지로 나아가라는 의미”라고 설명.

 

이번 대회가 열린 경기장에 대해 크고 체계적으로 관리된 점에 인상깊었다는 구스타포 씨는 청주에서 2회 대회가 열린다면 또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피력.

 

□ 신속 의료체계.... 엄지척!

○ 9월 5일과 6일 통일무도 경기가 열린 청주장애인스포센터에서는 크고 작은 부상자가 나오면서 의료진이 분주.

 

각종 무도의 다양한 기술이 펼쳐지며 주먹 지르기, 발차기, 조르기 등 다양한 방어와 제압 기술을 선보이다 보니 크고 작은 부상자들이 속출.

 

경기장에 대기하고 있던 의료진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참가한 각국 선수들로부터 큰 호평과 함께 대한민국의 의료서비스에 엄지 척.

 

※ 통일무도 : 1979년 미국에서 무예의 통일과 인격의 완성을 위해 무예의 정수를 모아 새롭게 창시된 심신단련 자생무예

 

□ 입식타격 종목 인기 “최고”…연일 관중몰이

○ 청주 올림픽 기념국민생활관에서 펼쳐지고 있는 킥복싱 등 링경기, 입식타격 종목이 연일 인기를 더하며 화제. 6일 열린 킥복싱 경기에서는 경기시작 2시간여 전부터 관람객들이 장사진. 특히 청주 산남노인복지관 어르신 100여명, 공군사관학교 생도 및 장병 200여명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관심 받는 인기스포츠로 자리매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무에타이에서도 독특한 전통의식과 음악이 어우러진 가운데 연일 관중석을 가득 메우기도.

 

□ 경기장 빛낸 우정… 관람객 “박수” (사진있음)

○ 지난 5일 오후 청주대석우문화체육관에서 열린 합기도 경기장에서 빛나는 우정을 보여준 선수들이 있어 눈길. 합기도 남자 +80kg 8강전 스웨덴 (JOHANSSON BJORN)과 스페인(QUINTERO RUBEN)의 경기.

경기도중 스웨덴 선수의 헤드기어가 머리카락과 엉켜 고통을 겪자 스페인 선수가 이를 바로잡아 주었고, 서로 부등켜 안으며 감사와 격려의 의미를 전하고 이후 경기를 재개.

이를 본 관람객들은 격려의 박수를 받았으며, 바로 재개된 경기에서는 격렬하게 게임을 시작해 승부의 세계가 냉정함을 보여주는 듯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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