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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7) 대한민국 우슈대표팀, 무예마스터십서 돌풍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9/08 조회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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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우슈대표팀, 무예마스터십서 돌풍

- 이하성․서희주, 장권 남녀 부문 금메달 -

- 우슈 남권서 김지웅․김영준 1,2위... 전나연 銅 -

 

대한민국 우슈대표팀이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서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여 잇따른 금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7일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하 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우슈 장권 남자부문에서 이하성(22) 선수가 9.65의 점수를 받아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하성 선수는 경기에서 화려하고 절도있는 장권 동작을 선보여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 이 부문에 참가한 대한민국의 김동현 선수는 9.65의 점수로 아쉽게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홍콩의 세이바 오부 선수는 9.45를 획득 동메달에 올랐다.

 

이하성 선수는 “무예마스터십 우슈 경기 첫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어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하성 선수와 함께 주목을 받았던 ‘미녀검객’ 서희주(23․여) 선수도 장권 여자부에 출전해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희주 선수는 무예마스터십에서 특유의 화려한 발차기와 동작을 선보이면서 9.47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2위인 홍콩의 푸예 우영(9.25)와 0.22점수로 격차를 벌리기도 했다.

 

대한민국 우슈국가대표팀의 선전은 계속됐다. 우슈 남권 남자부문에선 김지웅 선수가 9.55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어 9.5점을 받은 김영준 선수가 2위의 성적을 거뒀다. 우슈 남권 여자부문에선 대한민국의 전나연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 “사진 별도”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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