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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7) 9월7일 무예마스터십 이모저모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9/08 조회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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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마스터십 이모저모>

□ 관람객․선수단, 시상식 도우미 ‘예뻐요’

○ 아름다운 자태와 해맑은 미소로 시상식 진행을 돕는 시상식도우미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도우미는 모두 학생들로 충청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35명으로 구성됐다. 도우미로 선발된 학생들은 미소를 돋보이게 하는 표정, 정중한 인사, 다소곳한 걸음걸이, 메달을 옮기는 법 등을 준비해왔다. 특히 한복을 토대로 한 복장이 외국인 선수 및 임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어 시상식은 물론 경기중에도 같이 사진을 찍자는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무예마스터십에 참가한 팍유룽(태국)선수는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지만 시상식도우미들의 미소에 반해 같이 사진을 찍기도 했다”고 말했다.

 

□ 무예마스터십 최연소 통역봉사자 눈길 (사진있음)

○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최연소 통역봉사자가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이가은(15․여․서원중)학생. 이가은 학생은 평소 갈고닦은 영어실력으로 이번 대회에 최연소 통역봉사자로 나섰다. 이가은 양은 대회기간동안 외국인 선수들을 안내하고 직원과 선수간의 대화를 통역하는 일을 맡아 특유의 친화력으로 외국인 선수에게 스스럼없이 다가서고 함께 소통하면서 선수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또 대회기간동안 이가은 학생과 헤어지면서 눈물을 보인 선수들까지 있다고 전해졌다. 특히 이양은 경기가 끝난 이후 선수들이 같이 사진을 찍자고 줄을 설 만큼 수준높은 영어실력으로 선수들을 안내해왔다. 이가은 학생은 “남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 무예마스터십에서 남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이시종 조직위원장, 이슬람 선수에겐 ‘악수’보다 ‘목례’

○ 이시종 조직위원장이 종교에 따라 서로 다른 인사법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6일 청주대 석우문화체육관에서 열린 합기도 시상식에서 이시종 조직위원장은 이슬람 문화권 선수에게 메달을 걸어주고 악수대신 목례로 축하를 전했다. 실제로 이슬람 문화권에선 신체접촉을 하면 안되는 문화로 인해 악수 대신 목례로 인사를 대신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시종 조직위원장은 “멀리에서 온 해외 선수들에게 문화 뿐만 아니라 음식 등 편의사항에 대해 세심하게 신경쓰면서 앞으로의 2회대회, 3회대회도 기억하고 찾아올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란 합기도 협회장...“경기 참가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사진있음)

○ 하셈플 이란 합기도협회장이 이시종 조직위원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감사장을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하셈플 이란 합기도협회장은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이란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이시종 조직위원장에게 ‘Letter of Appreciation’이라는 내용의 감사장을 전달했다. 하셈플 협회장은 “세계무예인의 축제인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이란 합기도 선수들이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딛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란합기도 대표팀은 총 11개의 메달(금 2개, 은 5개, 동 4개)을 획득했다.

 

□ 유명 스포츠트레이너 박수희 씨, 킥복싱 심판 참여 눈길 (사진있음)

○ 인기 스포츠트레이너이자 서울호서예술직업전문학교 교수인 박수희씨(34세)가 킥복싱 심판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박씨는 7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킥복싱 이틀째 경기에 제1부심으로 활약했다. 한국체대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한 박씨는 지난 2009년과 2010년 미스터앤미즈코리아선발대회 여자 보디피트니스 부문에서 2년 연속 우승하며 화제가 돼 여러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으며, 이후 킥복싱에 대한 관심으로 2014년 국제심판 자격을 취득했다.

한편 박수희 씨는 <몸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 등의 책을 저술하기도 했으며 현재 건강관리센터 MOM-BALANCE 대표로 있다.

 

□ 이시종 지사, 투르크메니스탄 체육관계자 접견

○ 이시종 지사가 7일 집무실에서 투르크메니스탄 체육관계자와 접견했다. 접견자는 굴무랏 아가무라도브 투르크메니스탄 체육부 수석전문위원과, 바이무랏 바이무라도브 2017 아쉬가바트 아시아실내무도경기대회 조직위 부장. 이 지사는 대회 참석에 감사함을 표시하고, 투르크메니스탄 관계자는 내년 열리는 대회에 이 지사를 초청한 것으로 알려져.

투르크메니스탄의 아슈하바트에서 내년 개최되는 이 대회는 아시아경기대회를 주관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가 창설, 지난 2013년 6월 인천에서 개최로 개최된 바 있다.

 

□ 무예마스터십 경기장 캐리커쳐 이벤트 호평 (사진있음)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속 만화가 30여명은 7일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킥복싱 경기가 펼쳐진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을 방문,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캐리커쳐 이벤트를 진행해 경기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한 관람객은 “경기장에서 세계적인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도 보고 뜻밖의 선물도 받았다”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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